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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콘서트 오정해의 농담 : 미작味作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11 [09:31]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단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둘레의 토크 콘서트 오정해의 농담이 25일 오후 7시 연지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영화 ‘서편제’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영화배우이자 소리꾼인 오정해씨가 진행을 맡아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만날 수 있다.
공연은 상반기 오정해의 농담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농담(弄談)’의 취지에 맞춰 ‘미작(美作)’과 ‘미작(味作)’을 주제로 구성했다.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와 맛에 대한 이야기가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코너로 준비돼 있으며 출연 게스트는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다.
또한 신설된 영상편지 소개 코너‘온라인 주문’으로 시민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사연 선정자는 VIP좌석 티켓 2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오정해의 농담은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정읍에 산재된 다양한 문화자원의 이야기와 정읍시민 마음속에 내재돼 있는 문화적 DNA를 끌어냄으로써 농담에서 준비한 토크를 통해 시민의 삶이 문화라는 키워드로 풍성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오정해의 농담은 관람료 1만원(정읍시민 30%할인), 티켓예매는 ‘티켓링크' 에서 11일 오후 4시부터 티켓 오픈이 예정돼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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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09:3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