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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고창·부안 등 4개 시·군, 지질탐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11 [15:59]


전북도는 여름 휴가철과 학교 방학을 맞아 고창·부안 국가지질공원과 진안·무주 지질공원 등 도내 2개 지질공원에서 가족과 학생을 위한 지질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지질공원에서는 오는 15일부터 8월까지 여름 탐방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여름 지질 탐방 프로그램은 각 공원 특색을 반영해 탐방객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창군에서는 지질명소 형성과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과 갯벌체험, 지질공원 협력기관 체험을 운영한다.
부안군은 채석강, 적벽강 등 지질명소를 중심으로 생태와 지질, 역사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진안군은 대표 명소인 마이산을 중심으로 하는 해설 탐방, 무주군은 청정 자연환경을 접목한 프로그램과 협력마을 체험을 진행한다.
도 관계자는 “도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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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5:5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