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산국가산단 중앙공모사업 선정…복합문화센터 신축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12 [16:53]


전북도는 군산1·2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2019년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단지에 청년 유입 강화와 근로자 복지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2019년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사업’대상지 9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전북은 군산1·2국가산업단지가 선정돼 산업단지 내 생말체육공원에 문화·체육·편의·복지 기능을 집적한 복합문화센터를 신축하게 된다.
도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산업단지에 청년?기술인력 유입을 확대하고 입주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복합문화센터 공모 선정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도와 군산시, 산단공 전북본부, 군산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시범사업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12 [16:5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