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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육군 35사단 장병과 양파 수확 일손돕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18 [09:35]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17일 완주군 일원에서 본격적인 양파 수확기를 맞이해 육군 35사단(사단장 석종건) 장병들과 함께 양파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는 2019년산 ‘전북농협 양파제값받기 운동’의 하나로 양파 주산지인 완주군 고산면과 화산면 일대에서 농협 임직원·35사단 장병 등 100여명이 참여해 양파 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재도 본부장은 “최근 양파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양파소비 확대를 위해 범 농협 임직원들이 1인 2망 소비 및 양파즙 먹기 운동에 동참하며, 이와 동시에 전국 계통판매장(소매·식자재) 및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특판 행사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농협은 양파가격 안정을 위해 양파 채소수급 안전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도내 5개 주산지농협과 협력해 시장격리와 함께 대만 등 해외주력 소비시장으로 5,600톤 이상 수출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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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09:3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