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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사무실 상습절도 30대 구속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19 [09:21]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36)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9시 50분께 군산시 개정면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 29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 13일 자택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군산지역 빈집과 사무실 등을 돌며 7차례에 걸쳐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꺼진 주택과 문을 잠그지 않은 사무실이 범행대상이었다"며 "피의자가 동종전과는 없지만 범행 횟수가 많고 피해 금액도 커 구속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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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9 [09:2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