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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위원장 익산시을 한병도, 정읍·고창 윤준병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19 [19:31]

전북지역 사고지역구에 대한 지역위원장이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9일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심사 결과를 반영해 단수로 선정된 12개 지역의 당 지역위원장을 의결했다.

민주당 최고위는 당무위원회로부터 지역위원장 임명 권한을 임명받았다.

전북에서는 익산을에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정읍.고창에 윤준병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각각 지역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한 전 수석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조배숙 민주평화당 의원에게 패한 바 있어 같은 지역에서 재차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윤 전 부시장은 유성엽 민주평화당 의원과 고교 동문으로 선의의 경쟁이 예상된다.
3명이 복수 공모에 나선 군산지역 위원장은 다음 주 면접 심사를 한 뒤 결정할 예정이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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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9 [19:3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