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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년 송하진도정 공약 15개 완료 순항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6/30 [22:13]


전북도가 민선7기 송하진호가 출범 1년 만에 공약사업 15개를 완료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달 27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지사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에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2년차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11개 분야 101개 사업 중 15개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 제시했던 공약목표를 달성(완료)했고 완료사업 15개를 포함한 101개 공약사업 모두 정상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완료사업으로는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예타 통과)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확대(2→8품목)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등이다.

또 △자영업?골목상권 민생현장 솔루션팀 운영 △시골마을 작은 축제 육성 △전북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동부권 특별회계 연장 및 확대, △전북대도약을 위한 정책협의체 운영 등도 포함됐다.

이행완료 후 계속추진 사업은 15개로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확대△농산어촌 마을 청년리더 육성△전라북도 관광벤처 육성 등이다.
아울러 공약사업 이행을 위한 사업비 확보도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즉 101개 사업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10조 1,431억 원이고 그 중 올해 필요한 예산은 7,722억 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78억원이 많은 7,800억 원을 확보해 공약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밖에도 분야별로 민?관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고 각종 간담회, 공청회, 설명회 등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공약사업 이행과정에 도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도 최용범 행정부지사는“지난 1년은 민선6기 정책의 발전적 진화를 통해 경제체질을 강화하고 전북대도약을 견인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공약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전북의 자존의식을 복원하고 도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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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30 [22:1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