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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문화관광재단.전북연구원 포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7/08 [09:49]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은 전북연구원 공동주관으로  10일오후 2시 군산시립도서관 5층 교양문화실에서 2019 문화정책포럼 ‘담론과 담화Ⅰ’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전라북도 시군문화재단 설립의 필요성과 과제’주제로 문화자치시대에 지역문화진흥의 역할 수행할 지역문화재단 설립 필요성과 지역 상황에 맞는 문화재단 설립 방향 논의차원이다.
전북도는 전주,익산,완주에 지역문화재단이 설립됐고 고창문화관광재단이 현재 조례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북연구원 장세길 연구위원이 ‘문화자치시대, 지역문화재단의 필요성과 과제’를 주제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장?연구위원은?지역문화재단이?문화자치시대의?주요?역할을 담당해야한다고?강조한다.?그러면서?그는?법률적?필요성?외에?지역문화정책의?진흥과?지역문화예술인의?창작활동?및?지역주민의문화향유?활성화라는?측면에서?지역문화재단?설립의?필요성을?살펴볼?예정이다.
 또 도내 기초재단의 사례로 익산문화관광재단의 이태호 문화예술사무국장이 ‘문화재단 설립과 지역문화진흥’, 완주문화재단 홍교훈 정책기획팀장은 ‘문화재단 설립과 지역문화 거버넌스 방향’을 주제로 각 재단의 사례를 발표한다.
 토론은 배형원 군산시의회 의원, 문필환군산예총 사무국장, 곽경섭군산문화원 사무국장, 정태균이당미술관장, 이준호前전주세계소리축제 대외 협력팀장, 정해홍前군산시 생활문화예동호회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전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는 재단 설립초기부터 지역의 현안을 주제로 매년2~3회 문화정책포럼을 갖고 이를 문화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한병선 기자.hbs6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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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09:4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