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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육아종합지원센터 ‘제8회 인구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영예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7/12 [07:48]


군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서영미)가 1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8회 인구의 날’을 맞아 총 7개 기관 정부포상 가운데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최초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일과 가정의 균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건강한 양육문화를 도모하는데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특히 군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양육 관련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육아서비스와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 △토크콘서트, 힐링음악회 형식의 색다른 육아지원 환경과 양육소통의 장 마련 등의 공로가 인정됐다.

군산육아종합지원센터 서영미센터장은“군산시의 한 아이, 한 아이가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영유아권리를 최우선에 두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육아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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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2 [07:4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