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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립 개인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7/24 [09:20]

이가립 개인전이 31일까지 전주 우진문화공간 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빛나는 그림보다는 누군가에게는 눈부신 빛을 잠시나마 가려 줄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케스트라의 음악처럼 웅장하진 않아도 어느 나그네의 휘파람 소리처럼 작지만
은은한 멜로디로 들려주고 싶다는 작가는  가진 것에 안주하지 않고 연마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고 강조한다.
작가는 전주예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순수미술학부 서양화과 를 졸업했다.
 6회의  개인전과 , 2번의 개인부스전 ,수십회의 단체전 및 초대전을 열었다.
? 한병선 기자.hbs6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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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4 [09:2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