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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 제74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성금전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8/13 [09:16]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장근)는 12일 제 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광복회 전라북도지부(지부장 이강안)에 나라사랑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인 역사적인 해에 맞는  8·15 광복절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역사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광복회 전라북도 지부는 독립유공자와 후손들로 구성돼 독립운동정신을 유지·계승하는 단체로 전달된 성금은 독립유공자 및 후손을 위한 의미 있는 곳에 쓰일 예정이다.
김장근 본부장은“1945년 대한민국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은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감명을 주고 있다”며“농협은행은 국내 유일의 100% 민족자본은행으로서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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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09:1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