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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태풍 피해 농가 일손돕기 실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09 [14:32]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가 부안농협, 농협경제지주 전북지역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9일 이번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부안군 백산면의  농가를 방문해 농가주를 위로하고 하우스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 '링링'의 전국적인 피해규모는 농작물 피해면적 1만4,0000ha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고 시설물 피해건수도 3,650여곳에 달했다. 

 

배인태 지부장은 “태풍으로 인하여 관내 농업인들이 힘들게 가꾼 농작물들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농가의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우리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장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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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4:3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