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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020학년도 수능 1만9,159명 응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09 [17:30]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전북에서는 1만9,159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이는 지난해 보다 1,402명이 감소한 수치다.

재학생 응시자는 1,713명이 감소한 1만5,561명이며 졸업생은 282명이 증가한 3,216명, 검정고시 응시자는 29명이 증가한 337명이다.

영역별 지원 현황을 보면 국어영역 1만9,129명, 수학영역 1만8,426명(가형 7,241명(37.8%), 나형 1만1,185명(58.4%), 영어영역 1만9,042명이 지원했다.

한국사(필수)는 1만9,159명, 탐구영역 1만8,558명[사회탐구 9,608명(50.1%), 과학탐구 8,765명(45.7%), 직업탐구 185명(0.96%)], 제2외국어·한문 2,192명(11.4%)으로 집계됐다.

전북지역 수학 가형과 수학 나형의 지원 비율은 0.65대 1로 전국(0.47대 1)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한편 전북도교육청은 11월 14일 수능시험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6개 시험지구 62개 예비시험장을 대상으로 1차 점검을 실시했으며 16일부터 2차 점검에 나선다. /한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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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7:3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