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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추석맞이 청소종합대책 가동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10 [17:08]

 

전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전주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석맞이 청소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추석 연휴를 전후해 추석 명절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 및 무단투기 계도와 단속 홍보 등을 통한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되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일정을 집중 홍보하는 동시에 쓰레기 민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처리를 위한 청소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배치ㆍ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전주시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추석 연휴기간 과일박스와 스티로폼 등 선물포장 박스의 급증으로 수거지연이 예상되는 재활용폐기물의 철저한 분리배출 요령과 재활용 불가품목의 종량제 봉투를 이용한 배출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이날 공무원과 자생단체회원, 일반시민 등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한옥마을과 덕진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터미널, 전주역 등 다중이용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이면도로, 주택가 공한지 등 동별 청소 취약지를 함께 정비하는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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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7:0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