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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16 [09:58]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전주시 전주역 승강장에서 귀경길에 오른 가족을 배웅나온 일행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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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6 [09:5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