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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북본부, 쏘나타 하이브리드 연비왕 선발대회 ‘인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17 [16:42]

 

 

현대자동차 전북본부가 친환경차 붐 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2019 쏘나타 하이브리드 연비왕 선발대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친환경차에 관심 많은 전북도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한 달 간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일정 구간을 주행한 뒤 실측 연비 기록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회 시작 19일째를 맞은 16일 현재 안원모씨(45.남.전주시 송천동)가 45.4km 연비 기록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며 박소영씨(32.여.전주시 송천동)와 임균성씨(52.남.전주시 서신동)가 각각 40.6km와 38.8km 기록으로 그 뒤를 쫓고 있다.

대회 참가 후 참가자들은 “복합연비가 20.1km라고 들었는데 실제 연비 나오는 거 보고 정말 깜놀. 쏘나타 하이브리드 연비 짱!”, “36.2km 대박! 쏘나타 하이브리드 탈만 하고만” 등의 시승 후기를 남기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다.

2019 쏘나타 하이브리드 연비왕 선발대회 참가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전화(063-282-7365) 또는 전주시 만성동 소재 전주시승센터 방문 신청을 통해 누구라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전북본부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연비왕 선발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 커피상품권 등 선물을 증정하고 있으며 대회 결과 최고의 연비를 기록한 상위 랭커 10명에게는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포상할 계획이다./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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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7 [16:4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