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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서리 늘어선 내 생의 조감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19 [09:26]

 

 김경녀 시인의 시집  '푸서리 늘어선  내 생의 조감도'가  출간됐다.

 이 책에는 그동안 틈틈이 써 내려간  70여편의 시가 수록됐다.

작가는 시인의 말에서  "돌돌 거리는 계곡 봉우리 산을 오릅니다.가는 길 벅차도 어디쯤  탁 트인 숲과 동네, 너른 산하우러러 희수에 매무새 다듬어 기념 집으 짓습니다.

함께한 임들 고마워 하늘 우러러 손 모으며 " 라고 읊고 있다.

한편 소재호 문학평론가의  '감상지대를 건너 문득 다다른 미적 정서'의 주제로 이 시집에 관한 평론글이 소개돼 있다.

김 시인은 전주 출신으로 '월간 창조 문예'에 등단후 전북문협 과 전주  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꿈길 건너 먼동에 닿고'가 있다. 한병선 기자.hbs6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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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9 [09:2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