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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추어탕 온라인 판매 실적 쑥쑥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19 [15:32]

 

국가 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남원시 농업기술센터가 남원추어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내 추어탕 업체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추어탕 온라인판매를 진행했다.


온라인판매의 한 방편인 택배비 무료한정으로 내놓은 추어탕 광고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됐다.


업체별로 기간별 택배건수는 광원추어탕 500건, 남원미꾸리협동조합 450건, 현추어탕 865건, 부산집 350건 등으로 총 2,165건이다.


이번에 진행된 온라인마케팅의 효과는 중앙지 온라인광고를 통해 더욱 활성화됐다.


남원추어탕의 우수성과 품질을 사람들에게 간접적으로 알리는 데에 온라인광고가 톡톡한 역할을 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온라인광고의 성공요인은 한가위라는 명절과 서민대표 보양식의 만남이라 할 수 있겠다.


시기적절한 때에 광고를 내 효과를 보게 된 것도 남원추어탕 홍보에 좋은 전략이라 평가된다.


나상우 소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온라인판매 인프라가 더욱 구축돼 남원추어탕 판매가 더욱 활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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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9 [15:3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