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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촌관광 활성화 위해 MOU 체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04 [09:12]

 

 

전북도는 2일 전북도청에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 전북 농어촌지원센터와 ’전라북도 농촌관광 활성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관광 활성화 상호협력 업무협약‘에는 최용범행정부지사,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 조현종 회장 직무대행, 송병철 전북농어촌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북도 핵심정책인 ‘사람찾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 및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이행한다고 합의했다.


도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협회에 참여하는 기업과 전북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직접 연계해 ’농촌 휴양‘과 ’전북 농산물의 직거래 유도‘로 농촌마을의 소득을 올리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도 최용범행정부지사는“이제 전북의 농촌관광은 사람찾는 농촌을 실현하는 대안이 됐고 그 결과 작년에 농촌체험 관광객 수는 94만7,000명, 매출액은 95억원에 달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체 등 다양한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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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4 [09:1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