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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소방서, 전주세계소리축제 기간 안전사고 제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08 [09:35]


전주덕진소방서가 전주세계소리축제 기간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소방펌프차와 구급차를 이용한 임시119안전센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시119안전센터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앞에서 운영됐으며 축제 기간 총 3대의 장비와 47명의 인원이 번갈아 투입됐다.

축제 기간 동안 총 22건의 응급처치 활동이 있었다.

이 중 2건은 복통과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어 구급차를 이용해 병원이송을 했으며 20건은 찰과상, 열상 등으로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구급 활동 이외에도 화재 발생에 대비해 축제장 내를 수시로 순찰해 각종 사고 위험이 생기지 않도록 주력했다.
 
제태환 덕진소방서장은 “큰 안전사고 없이 축제가 성황리에 마치게 돼 무척 뿌듯하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 축제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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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09:3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