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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2019 전주 이야기의 숲 說來林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08 [09:38]

 


전주문화재단이 2019 전주 마을 동심 박람회 ‘전주 이야기의 숲, 說來林’을 26일 오전 10시 송천동 세병공원에서 개최한다.

<전주 마을 동심 박람회 ? 이야기의 숲,  說來林> 은 전주시 마을조사 자료 활용 사업 추진 성과 및 마을 활동의 축적된 역량을 표출해 전주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 곳에 모와 전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박람회다.

올해는 ‘전주 이야기의 숲 - 說來林’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說來林 콘서트(이야기 구연 대회) 참가자 와 마을 이야기 체험 부스를 운영할 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說來林 콘서트는 청중에게 전주 마을 이야기의 의미와 가치를 상품화해 전달하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샌드아트 및 피아노 연주와 함께 ‘우리 마을 이야기’라는 주제로 5분 동안 이야기를 펼치는 이야기 구연 대회다.

공모기간은 10월 10일까지이며 참가대상은 전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차 서류검토 후 본 대회는 2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시상으로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마을 이야기 체험 부스는 ‘우리 마을의 콘텐츠(전설, 미담, 역사, 생태, 음식 등)’라는 주제로 체험·판매·홍보 하는 부스다.

공모기간은 10월 14일까지이며 참가 대상은 전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희망자는 전주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지원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jjcf_run@naver.com)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주 마을 동심 박람회 ? 이야기의 숲, 說來林>은 說來林 콘서트 외에도 특별공연으로 사단법인)꼭두가 진행하는‘100개의 부채: 한벽당 괴물’ 인형극 , 이야기 숲 함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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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09:3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