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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박준성 강사 초청 강연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10 [09:25]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구)은 지난 7일 순창제일고등학교에서 제31회 ‘2019 JB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순창제일고등학교 1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대표 박준성 강사를 초청해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준성 강사는 그레이시 주짓수에 대한 설명 및 필요성에 대한 강연을 통해 주짓수란 불의의
상황에서 본인에 대한 보호 뿐 만 아니라 친구, 어린아이 등 사회적 약자들을 지켜줄 수 있는 간단 하지만 유익한 기술로써 나이나 운동신경의 유무에 상관없이 덩치가 큰 상대방도 제압이 가능하다며 이론뿐만 아니라 주짓수 기술 중 하나인 컴베티브 밸트 기술을 선보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성제환 이사는“미래의 등불인 고등학생들에게 ‘지방의 작은 은행으로 시작 했던 전북은행이 JB 금융지주라는 우리나라 금융의 큰 축이 된 것처럼 여러분들도 열심히 노력해 전북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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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0 [09:2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