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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구감소 대응방안 모색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23 [20:48]

 

 

 

전북도는 23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대도약정책협의체 인구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제2고향만들기 사업, 인구정책 브랜드사업 등 인구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대도약정책협의체 인구분과위원회는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북형 인구정책 발굴’에 목적을 두고 운영된다.


이날 위원회에서 논의한 제2고향만들기 사업 정책연구는 인구유입 대상을 전북 출향인, 도내 공공기관 종사자, 도내 및 수도권 대학생(청년)으로 분류하고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인구유출 원인 등을 분석한 후 단계별 추진전략과 세부추진사업을 제시했다.


송하진지사의 공약사업인 제2고향 만들기 사업은 그동안의 ‘출산장려’ 정책과 더불어 ‘인구유입’으로 정책의 변화를 도모했다는 의미가 있다.
인구정책 브랜드 사업은 종합대책의 내실화와 더불어 선택과 집중투자를 통해 예산의 효율성 제고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인구관점의 정책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발굴 중으로 저출산 극복, 청년유출 방지, 인구유입 등의 분야가 논의됐다.


도 임상규기획조정실장은“대도약정책협의체 인구분과위원과 함께 제2고향만들기사업 및 인구정책 브랜드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 인구감소를 최소화하고 도민들의 인구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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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20:4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