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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예결위 잼버리 개최지 준비 사항 점검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0/23 [20:50]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의탁·무주)를 비롯한 예결위원들은 23일 새만금 잼버리 개최지(부안군 변산면)와 전북학생해양수련원(부안군 변산면)을 찾아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 여부와 사업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는 재정사업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예결위 의원들은 첫 번째 방문지인 새만금 잼버리 개최지 현장에서 관련 기반시설 설치, 홍보활동, 세부 프로그램 발굴 등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으로부터 부지매립 계획을 청취 한 후 잼버리 공원, 직소천 등을 방문 현장 상황을 둘러보았다.


황의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23년 세계잼버리 대회를 계기로 우리 전북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마련됐다”며“성공적인 잼버리 대회를 위해 전북도가 중심이 돼 각 기관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재정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오는 12월 2일부터 시작되는 2020년도 예산안 및 2019년 정리 추경예산안 심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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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20:5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