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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내 고향 익산가요제’ 성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1/05 [09:21]

 

 

 

제16회 익산시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맞춰 익산의 문화예술의 발전과 향토가요제를 겸한 ‘제2회 내 고향 익산가요제'가 지난 1일 성대히 치러졌다.

사)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가 주관·주최하고 익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등 2,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애영 아나운서 사회로 120분 동안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익산의 문화예술의 도시 내 고향 익산에 대한 향토가요제로 올해 전국에서 18명이 참가를 신청, 최종 5곡을 선정해 무대에 올렸다.

심사에는 김미자 서울문화예술대 교수, 이순교 서울대음대작곡가. 이은주 전북협회 사무국장이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익산 무지개’를 열창한 금보리씨(53.익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익산을 사랑해요'를 부른 서향씨(54,파주), 우수상은 '익산으로' 를 부른 신서연씨(58,성남)가 차지했다.

또한 서향 가수는 익산의 향토가요를 통해 방송과 언론매체에 세계문화유산의 고장이자 동북아 식품산업의 허브로 성장하고 있는 익산의 명예를 드높이고 문화예술의 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이 인정돼 익산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정헌율 익산시장,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김기영 전북도의회 의원, 유재구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한동연 익산시의회 의원,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원, 신동해 익산시의회 의원, 조남석 익산시의회 의원과 한병도 전 청화대 정무수석, 김수홍 전 국회사무처장 등 이 참석했다. /최두섭 기자, 사진 오수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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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09:2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