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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찬도의원,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전·처우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1/07 [16:53]

 

 

전북도의회 성경찬의원(고창군1)은 학교운동부 지도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성 의원은 7일 도내 각급학교 운동부 지도자 100여명과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갖고 이들의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필요성과 처우개선 등에 대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는 도교육청 인성건강과 이만수 장학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른 전북교육청의 입장’주제발표에 이어 한국체육인노동조합 박정하 위원장의 ‘학교운동부 비리 없애려면 지도자 고용 안정부터’ 주제발표 그리고 14개 시군에서 참석한 각급학교 지도자들의 자유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성경찬의원은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성성과 처우개선을 토대로 학교체육 정상화와 발전 그리고 우리 학생선수들의 행복과 미래 위해 전북교육청도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성의원은 지난 제367회 임시회에서 김승환 교육감을 대상으로 학교운동부지도자 고용안전 및 처우개선 대책과 관련해 질문을 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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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6:5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