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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주, 막걸리아리랑 김치쓰리랑 문회축제 개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1/12 [17:00]

 

한문화국제협회가 오는 16일과 17일 2일간 삼천동 막걸리 거리에서 ‘제4회 2019 전주, 막걸리아리랑 김치쓰리랑 문회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막걸리김치 문화축제는 전주김치 체험관광과 유용화 전략의 한축으로 우리 삶을 친근하게 떠밀어준 막걸리와 융합해 김치와 막걸리의 도시 전주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축제다.


이에 따라 지역 화합을 위해 삼천동 주민과 막걸리 골목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거듭나며, 전주만의 맛과 멋, 흥, 정이 넘치는 삼천동 막걸리 거리의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막걸리 토크쇼, 막걸리김치 전국노래자랑, 한복미인선발대회, 막걸리 마당극, 전국 막걸리사진 촬영대회, 문화공연과 체험, 한국 전통문화 체험 및 전시 등이 축제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이목이 집중되는 개막식에는 초대가수 박일준, 건아들, 신나라, 조아연, 민진주, 송채아, 홍시, 한상아, 강토, 한문화예술단 가수 등이 출연해 멋진 공연으로 관객들의 참여에 보답할 계획이다.


김관수 이사장은 “막걸리와 김치를 결합한 융합테마로 전주막걸리의 메카인 삼천동 막걸리 거리에서 미식축제를 개최하는 것은 한문화 콘텐츠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개발ㆍ보급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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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2 [17:00]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