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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한파’ 온다
기온 영하로 '뚝'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1/12 [17:07]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4일 영하권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수능 예비소집일인 13일 오후부터 비가 내려 수능 당일인 14일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해안과 호남에는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수험생들의 교통 불편이 우려된다.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어 호흡기가 예민한 수험생들은 미리 대비하는게 좋겠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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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2 [17:0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