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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 사랑의 성금 300만원 유기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장 전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1/29 [09:46]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김흥철 본부장)는 27일 궁웨딩컨벤션에서 익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주관(회장 김강훈)으로 정헌율 익산시장, 김광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용현 전북경영자총연합회장, 이인호 전북벤처기업협회장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모범 근로자,기업인,기업지원유공자 시상식 및 나눔실천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익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환, 기술협력 및 정책개발 등 기업의 발전과 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5년 설립됐고 회원사 및 지역경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현재까지 24년간 뜻깊은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역사회와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성금 300만원을 유기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장에게 전달했고 오는 12월 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에서 주관하는 산타원정대 출정식에 참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를 이끈 주역인 모범근로자와 중소기업인 그리고 기업지원 유공자 3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시장, 국회의원 등 10개 기관단체)함으로써 근로의욕을 증진시키고 기업의 생산성 증대와 더불어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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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09:4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