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북 광공업 생산 큰 폭 감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2/02 [09:31]

 

 

 


전북 광공업 생산이 큰 폭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전북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북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7.1%, 전월 대비 2.9% 각각 감소했다.

업종별로 보면 자동차가 -16.3%로 가장 크게 하락했으며 1차 금속 -12.%, 화학제품 -6.4% 순이다.

음료(13.1%)와 전기장비(7.8%), 식료품(1.1%)는 증가했다.

출하도 전년 동월 대비 6.1%나 감소했다.

자동차가 -14.6%로 가장 컸고 이어 1차 금속 -10.6%, 화학제품 -6.1% 순이다.

음료(12.7%)와 식료품(6.0%), 금속가공(5.0%)의 출하는 늘었다.

재고 역시 전년 동월 대비 2.1% 감소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이 -22.4%로 가장 크게 하락했고 기계장비 -17.4%, 자동차 -5.5% 순이다.

금속가공(115.1%)과 전기장비(82.8%), 화학제품(6.1%)은 늘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0.3로 전년 동월대비 8.2% 감소했다.

오락.취미.경기용품(-15.1%), 가전제품(-12.4%), 의복(-11.8%), 음식료품(-7.6%), 기타상품(-4.6%), 신발?가방(-2.7%), 화장품(-2.3%) 등 전 품목이 감소했다./박형권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2/02 [09:3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