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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강윤희 대리, ‘2019 장애인인권상’ 숨은 일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2/04 [15:42]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헌신해온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로부터 이같이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66만의 전주시민을 대신해 모든 장애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으로부터 ‘2019 한국장애인인권상’ 수상에 앞장서서 노력한 숨은 일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강윤희 대리의 수상 소감이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은 1999년부터 장애인인권헌장의 이념을 반영하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마다 개인, 기관, 지자체 등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시설공단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장애인의 인권 증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앞서 전주 이지콜센터는 2015년 8월 장애인의 이동권을 더욱 확대하고자 공단에서 운영하게 됐고 2017년부터는 교통약자가 더 편리하게 더 먼 곳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 전국운행을 시행해왔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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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4 [15:4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