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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트레일러 갓길 트럭과 추돌 화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2/12 [09:18]

 

11일 오전 10시 16분께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무주 안성IC 인근에서 A씨(39)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B씨(35)의 4.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사고 충격으로 4.5톤 트럭에 불이 났으며 25톤 트레일러에까지 옮겨붙었다.

화재진압을 위해 2시간 동안 모든 차선이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은 트레일러 기사가 정차 중인 트럭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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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2 [09:1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