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주)전주공장,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19/12/12 [09:19]

효성첨단소재(주)전주공장,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새만금일보 | 입력 : 2019/12/12 [09:19]

 

 

 

 


효성첨단소재(주)전주공장 임직원들이 11일 연말연시 소외이웃을 위한 임직원 성금 총 1,072만원을 전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효성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분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자 나눔에 동참했기에 더 의미가 있다.

효성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사랑의열매를 통해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이번까지 8,464만원이 넘는 성금이 전달됐다.

박전진 공장장은 이날 “올해도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동의 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효성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내 소외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효성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모아준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 겨울나기 지원금으로 소중히 전달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지난달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78억1,8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희망2020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7억6,800만원이 모금돼 나눔온도는 22.6도를 기록하고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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