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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국회의장 차기 총리 ‘급부상’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2/11 [17:24]

 

차기 총리 후보에 정세균(종로 사진)전 국회의장이 급부상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정 전의장은 전북 현역 대표 정치인으로 분류되고 있어 만약 차기 총리로 낙점되면 전북 현안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청와대가 차기 총리 하마평에 올랐던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의 반대 여론에 부딪혀 보류되면서 사실상 총리 인선이 재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6선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차기 총리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아무튼 총리 후보군에 정 전 의장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미 검증 동의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표한 것이니 만큼 총리로 최종 낙점될 경우 수락할 가능성이 크지 않겠느냐는 해석이지역정가에서 솔솔 나오고 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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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1 [17:2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