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연 도의원 “도 공공기관 추가이전 대응 전담조직 강화 촉구”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2/14 [09:15]

이명연 도의원 “도 공공기관 추가이전 대응 전담조직 강화 촉구”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2/14 [09:15]

 

 

공공기관 추가이전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전북도 전담조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이명연의원(전주11 사진)은 제36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된 수시 동향 파악 및 발 빠른 대응을 위해서는 총괄 업무를 전담하는 팀장과 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 의원은“한국농수산대학교 분교 논란 당시 도의회 공공기관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는 한농대 공식 입장 질의 및 총장 방문 그리고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 의원 항의방문 등 정치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전북 몫 지키기에 노력했다”며“하지만 전북도는 5개월이 지난 이후에야 공식 입장을 밝혀 뒷북 행정의 비난이 일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전북도의회 공공기관 유치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우리 전북 몫 지키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며“전북도가 올해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고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된 수시 동향 파악 및 발 빠른 대응을 위해서는 총괄 업무를 전담하는 팀장과 팀원이 반드시 필요하고 과 신설이 어렵다면 총괄팀을 만들어서 대응하거나 대도약기획단 등 기존부서 강화를 통해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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