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자투리땅 활용 어울림정원 조성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3/26 [09:10]

전주시, 자투리땅 활용 어울림정원 조성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3/26 [09:10]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시가 생활권 내 자투리땅, 골목길 등에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관리하는 어울림정원을 조성키로 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3,500만원을 들여 도심 내에 부족한 녹지를 확보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마을환경도 쾌적하게 만드는 ‘2020 우리 마을 어울림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의 공유공간과 주민 이용률이 높은 가로 공간 등을 최대한 활용해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꿔 주민들이 쉬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아름다운 어울림 공간으로 제공하게 위해 추진된다.
우선 시는 우아2동 행치마을과 서서학동 재실어린이공원, 중화산2동 근영경로당, 삼천2동 주민센터 앞 쉼터, 원당동 학전길 인근 등 10곳에 지역의 특성에 맞는 어울림정원을 조성한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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