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치과의사회 '엄마의 밥상'에 성금 300만원 기탁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6/26 [15:41]

전주시치과의사회 '엄마의 밥상'에 성금 300만원 기탁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6/26 [15:41]

 

전주지역 치과의사들이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나섰다.
전주시치과의사회는 매일 새벽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이날 전주시치과의사회 송주섭 대표는 저소득 아동들에게 연령별 맞춤형 희망도서를 지원하는 전주시의 ‘지혜의 반찬’ 사업에도 300만원을 개인 자격으로 추가 기부했다.
송주섭 대표는 “형편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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