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환복위 고창 람사르 운곡습지 등 현장 점검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10/15 [17:37]

도의회 환복위 고창 람사르 운곡습지 등 현장 점검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10/15 [17:37]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15일 고창 람사르 운곡습지를 방문해 생태관광지 조성 추진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근 유스호스텔 점검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람사르 운곡습지 유스호스텔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내 핵심지역의 인프라 시설로 생태관광 활성화를 기대하며 지난 2월 시범운영 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다가 최근 재운영에 들어갔다.

이명연 환경복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고창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심신을 정화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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