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벤처 투자유치 총력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11/10 [17:28]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벤처 투자유치 총력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11/10 [17:28]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2020 호남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팅 부트온 캠프 2차’를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2020 지역소셜벤처 육성사업’ 호남권 선정기업 32개사를 대상으로 임팩트 투자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소셜벤처허브 이상진 센터장의‘코로나19시대 소셜 벤처의 가능성 모색’이라는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1일차에는 ▲1:1투자매칭 컨설팅, ▲투자제안 스킬업 IR아카데미, ▲LG소셜캠퍼스 등이 참여한 성장지원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분야별 전문투자자 5개사가 참여, 실질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고 유망 소셜 벤처 대상 후속연계 투자검토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체 대표는 “우리나라 소셜벤처의 메카라 불리는 성수동에서 이런 행사를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투자프로그램 외에도 유니크굿컴퍼니, 미스터리 오피스 등 미래형 소셜벤처의 현장을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사회적 가치와 비즈니스의 접점을 찾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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