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재 도의원 “희망 주는 의정활동 혼신”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1/12 [21:01]

김이재 도의원 “희망 주는 의정활동 혼신”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1/12 [21:01]

 

 

“최근 몇 년간 이어진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전북도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이에 올 한해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현안 사업을 꼼꼼히 살피는 동시에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도민께 희망을 드리는 의정활동을 하겠다.”

전북도의회 김이재의원(전주 4 사진)은 이렇게 올 한해 의정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서는“도정 전반을 관장하는 막중한 역할이 부여된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따른 신속한 대응, 도내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해외연수 활성화 대책 마련, 새만금 빅데이터 밸리 구축 등 전북도 발전과 도민 행복 증진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고 톤을 높였다.


김 의원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의정활동과 관련해서는“오는 3월에 전북도의 씽크탱크인 전북연구원 신임 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어 심도 있는 인사청문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도내 경로당의 효율적 운영과 활성화를 통해 노인의 건전한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전라북도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 사업 지원 조례안’제정에 온힘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올해에도 전북도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하는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확대되는 지방정부의 사무와 권한을 도민을 위해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항상 견제와 감시를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역구인 전주4 지역구 활동에 대해서는“전주 서신동의 고질적 문제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대우대창아파트 옆 공원 지하에 지하주차장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더욱이  현재 서신동에는 119안전센터가 없어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과 재산을 보호받는 데 어려움이 많아 이를 개선하기 위해 119안전센터를 서신동으로 이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도의원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맡겨진 소임을 다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올 한해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도민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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