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연 도의원“극소수 중범죄의사 대변 대한의사협회 파업위협 중단하라”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2/24 [16:32]

이명연 도의원“극소수 중범죄의사 대변 대한의사협회 파업위협 중단하라”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2/24 [16:32]

 

전북도의회 이명연 의원(전주 11 사진)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극소수 중범죄의사 대변하는 대한의사협회 파업위협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의사협회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다음 날인 지난 20일 ‘백신 접종 전면 잠정 중단’등 집단행동 가능성을 표명해 전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면서“의료인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지위의 특성상 높은 수준의 직업적 윤리와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나 현행법은 강력범죄나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의료인의 면허도 취소되지 않는 실정으로 환자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의료인에 대한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 의원은“극소수 중범죄 의료인들 때문에 대다수 코로나19 현장에서 땀흘리며 헌신하는 의료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길 소망하며 국민을 위한 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기를 간곡히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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