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청소년 금융교실 운영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4/01 [14:26]

농협은행, 청소년 금융교실 운영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4/01 [14:26]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에 소재한 서천초등학교에서 전교생 348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은 ‘행복채움 금융교실’운영을 통해 초·중·고·대학생과 다문화가정 및 금융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금융 기초상식, 재테크, 합리적인 소비생활, 은행원 직무 체험 등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돈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금융기초상식’이라는 주제로 경제·금융용어 퀴즈 맞추기, 위조지폐 판별법, 은행원이 하는 일 등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청소년들에게 금융업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전달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최근 3년간 442회에 걸쳐 1만1천96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교육 대상 인원을 6천5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정환 본부장은 “금년 한해 ‘행복채움 금융교실’확대 운영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과 취약계층의 금융기초 지식과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역량 향상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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