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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계 내달 9일 회장 선출
 
전북대중일보 기사입력  2009/08/24 [11:55]

 

 

전문건설 업계가 선거 시즌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전국 시·도회장, 업종별협의회장 등 모두 30여 명의 대표를 새로 뽑는 선거 일정이 앞으로 2달여 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전건협 중앙회는 제9대 회장 선거를 위해 최근 선관위를 구성한 데 이어 20일 후보등록을 알리는 선거공고를 냈다.

건설산업 제2의 단체이자 전국 4만여 전문업체들을 대변하는 협회 수장을 새로 선출하기 위해서다.

협회는 21일~25일까지 후보자등록을 접수한 뒤 내달 9일 임시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중앙회에 이어 전국 16개 시·도회장 선거와 14개 업종별 협의회장 선거도 이어진다.

전건협 전북지회 역시 늦어도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10월까지 총회 및 선거를 마무리하게 된다.

또 토공협의회와 철근콘크리트협의회 등 14개 협의회(공종은 20개)도 9월 중 총회를 열어 대표회원과 대의원을 선출한 뒤 선관위 설치 및 공고를 거쳐 10월 초·중순께 각각 협의회장 선거를 치르게 된다./황성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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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8/24 [11:5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