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여론조사, 부메랑이 되어 올 것이다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06 [07:15]

엉터리 여론조사, 부메랑이 되어 올 것이다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06 [07:15]


 
(주)유앤미리서치 라는 여론조사사가 2022년06월01일에 실시하는 제8회 지방선거에 고창군 여론조사 결과를 의뢰자인 주간 해피대이 에게 보고했고 해피대이는 4월1일자에 상세하게 보도했다.
 
이 여론조사는 고창군에서 선출되는 모든 선출직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며 고창군수 만이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다.
 
(주)유앤리서치의 보고 내용을 보면 표본크기 512명이며 응답률은 6,2%이고 표본오차는 4.3%로22년 지방선거에서 고창군수에 도전 할여는 민주당후보들과 유기상 현 고창군수와 가상대결이라는 가설 통계표를 작성하고 보도했다.
 
표본크기 512명이란 여론조사에 응대한 사람의 숫자며 응답률이 6,2%라면 고창군 유권자 총49,537명중에 512명을 설문조사한 수치인데 고창군 14개 읍면을 평균해보면 평균 36,5명이, 그중남자20,3명 여자 16,3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것이고 2018년 6`13지방 선거 때는 508명을 조사했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도 (주)유앤미리서치에서 여론조사를 했고 조사한 내용에는 당시 정당지지도 더불어 민주당81.7%, 민주평화당 6,5%, 차기 고창군수 후보 지지도 는 민주당후보로 고창군수 재선을 노리는 박우정후보가 56,9% 민주평화당 유기상후보가 33,6%로 23%이상 차이가 있었고 고창군수 당선가능성은 이보다 더 벌어져 박우정후보 62.6%,유기상후보 29,4%,로 조사 발표 했고 투표 당일 출구조사도 박우정후보가 15% 앞서는 것으로 발표 되었지만 결과는 1094표 차이로 서민군수가 되기로 공헌한 유기상 현군수가 당선 되었다.
 
또 (주)유앤리서치가 2018년 5월 18일 투표 1달여 남겨 놓고 발표한 6`13지방선거 여론조사 때는 차기고창군수 지지도를 묻는 설문지에는 1번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현 고창군수라고 하고 2번 민주평화당 익산시 전부시장이라고 질문 했지만,
 
(주)유앤리서치는 22년 선거 여론조사에서 고창군수는 어느 후보를 지지하시냐는 설문에 유기상현고창군수라고 하지 않고 무소속 유기상이라고 설문한 것은 대단히 잘못 되었고 여론을 호도하여 무엇인가 의도하는 봐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2021.04.0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는 민주당후보군들 중에는 심덕섭32,2%,김만균 22,3%, 장명식 14,5% 순위로 발표했다.
 
양자 대결은 김만균(28,0%), 장명식(21,7%)을 유기상현군수가 34,1%,로 앞서고 심덕섭은 37,7%로 유기상군수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 됐다고 한다.
지난 2월 설날(구정)전에 여론조사를 했는데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어떤 후보지지율이 형편없이 조사되어 발표 할 수가 없었고 지지율 반등을 위해 새해인사를 500여개 플랜카드로 재작하여 고창군 마을 초입에 걸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군정수행평가에서는 유기상현군수라고 칭했고 응답자중 55,2%가 매우 잘하거나 잘하는 편이다 라고 답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22년 고창군수 선거에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설문조사도 유기상현고창군수라고 칭했다면 유기상현군수 지지율은 55%가 넘는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무엇인가 의도하고 있다는 의심이 들고 맞추지도 못하는 여론조사를 하는 (주)유앤미리서치의 엉터리 여론조사를 믿는 고창군민은 없을 것 같다.
 
22년 지방선거는 15개월이 남았는데 이런 조사는 사실상 가설로 무의미 하고
이런 여론조사로 얻는 것은 고창군민을 조롱한 죄 값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한 선관위는 이번 여론조사가 절차상의 위법한 것으로 판단되며 사실관계를 살펴봐야 할 것 같다.
 
고창군수를 하고 싶은 자나 명예를 얻고자 하는 자는 누구라도 애민(愛民)을 실천하는 유기상군수를 배워야 한다.
 
유기상고창군수는 부시장이란 좋은 직장을 2012년 정년 2년을 포기하고 도전하여 2014년 선거에서는 후보직에서 사퇴하여 유능한 선배에게 양보와 포기를 한 것은 능력 있는 선배가 고창군정을 잘 이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호민관(護民官)의 뜻을 실천했다.
 
/고창=신익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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