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마령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16 [16:32]

진안군 마령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16 [16:32]

 

진안군이 16일 마령면 마령활력센터와 마령뜰 한마음광장에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마령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전춘성 진안군수, 김광수 진안군의회 의장, 이한기 도의원, 정환오 추진위원장, 정건채 남서울대학교 PM단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식전행사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정환오 추진위원장의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사업추진 공로자들을 위한 전춘성 진안군수의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마령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역의 중심공간인 면소재지 기능을 지역특성에 맞게 생활편익, 상업, 문화·복지 등 기초생활서비스 기능을 확충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지속적이고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진안군 마령면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5년 선도지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81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했으며 지난해 시설물을 준공해 마령면의 기초생활인프라 및 정주기반시설을 확충, 면소재지에 문화·복지·교통서비스 공급기능 향상은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마령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기초생활기반확충으로 마령활력센터, 마령뜰한마음광장, 옛마령장터, 작은목욕탕, 경로당개선 △지역경관개선으로 중심지 보행환경정비, 주차장 조성 △지역역량강화로 인재육성, 홍보마케팅, 공동체활성화, 주민 프로그램운영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했다.

전춘성 군수는 “마령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면소재지의 문화·복지·교통서비스 기능 향상으로 마령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이 개선되는 등 향후 마령면의 발전 가능성이 더욱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백시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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