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16 [16:45]

남원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폐회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16 [16:45]


남원시의회가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4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첫날인 9일 제1차 본회의에서 양해석 의원을 비롯한 전체의원이 발의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화 회복 촉구 결의안'을 원안 채택해 관계기관에 송부한바 있다.

 

12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2년도 국가예산확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일반안건을 심사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6일 제 2차 본회의를 개의해 각 상임위에서 심사된 안건 19건을 의결했고 박문화 의원을 비롯한 전체의원이 발의한 '기초지방자치단체 재정 강화를 위한 실효적 재정분권 실현 촉구 건의안'을 원안 채택했다.

 

주요 안건 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운영위원회는 '남원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 했고 자치행정위원회는 '남원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9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고 '남원시립농악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 했다.

 

또 경제산업위원회는 '남원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외 4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고 '공설시장(금동)지구 활성화계획 수립(안) 의견 제시의 건'외 1건에 대해 찬성 의견으로 채택해 남원시장에게 이송했다.

 

한편 다음 제244회 정례회는 6월 7일부터 24일까지 18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와 2020 회계년도 결산 승인안과 일반안건 심사 등이 예정돼 있다./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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