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평생교육원, 외부지자체 및 기관의 다양한 지정사업 선정·운영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22 [16:09]

군산대 평생교육원, 외부지자체 및 기관의 다양한 지정사업 선정·운영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22 [16:09]

 

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역 중심 평생교육 핵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지며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1년도 서천군 대학중심평생학습활성화사업'에 선정돼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5월부터 심리상담사, 음악심리 지도사, 스피치 지도사, 특수아동지도사 등의 강의를 진행한다.

 

이 사업의 목적은 대학평생교육의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고등교육기관이 없는 지역의 지역민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전북도에서 진행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공모분야는 '미래사회역량특화사업-AI코딩전문가과정'이고 운영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이며 청년미취업자, 경력단절 여성, 군산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외에 전북도교육청의 '2021학년도 특수분야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군산대 평생교육원은 전북도교육청 소속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상담과정, 칼림바와 함게 하는 우클렐레, 통합현장 속 마음을 움직이는 특수아동지도, 한지공예 등의 강의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핵심기관으로서 시대 흐름과 지역민의 니즈를 반영한 양질의 강좌를 해마다 신설하며 지역사회 평생교육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고 있다. /순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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