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서 바위에 깔린 50대 숨져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30 [17:12]

새만금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서 바위에 깔린 50대 숨져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30 [17:12]

 

새만금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숨졌다.

 

지난달 30일 전북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14분께 전주시 완산구 새만금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에서 A씨(51)가 떨어지는 바위에 깔렸다.

 

하반신이 바위에 깔린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다 끝내 숨졌다.

 

당시 현장은 발파작업을 마친 후 또 다른 발파작업을 위해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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