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우승 향한 담금질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5/13 [17:05]

전주덕진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우승 향한 담금질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5/13 [17:05]

 
전주덕진소방서가 오는 17일 예정된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 우승을 위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의 경기종목은 화재진압전술(4인조법)과 속도방수 2가지 종목으로 극한의 체력과 정교한 기술을 요구한다.

이에 덕진소방서 대표로 선발된 대원들은 체력과 기술의 연마를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중이다.

덕진소방서 화재진압분야 출전선수는 소방경 이경재 금암119안전센터장과 소방장 김동준, 소방교 박광열, 소방사 윤귀상, 고판석, 임태혁 이상 6명으로 구성돼 매일 휴무일도 반납한 체,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한 맹훈련에 돌입했다.
 
이경재 금암119안전센터장은 “덕진소방서를 대표해 대회에 나가는 만큼 반드시 우승을 거머쥐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이번 대회 준비로 습득한 체력과 기술이 현장활동능력의 향상으로까지 이어져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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