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페이퍼, 골판지 역량 강화 새로운 광고 선보여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5/21 [16:44]

전주페이퍼, 골판지 역량 강화 새로운 광고 선보여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5/21 [16:44]


최근 성공적인 운영 혁신활동인 ‘TOP21(Total Operational Performance 2021)’ 프로젝트를 통해 골판지 원지 생산 경쟁력강화를 진행한 전주페이퍼(대표이사 사장 장만천)가 21일부터‘변화와 혁신’을 컨셉으로 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전주페이퍼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지난 55년간 국내 신문, 출판 용지의 절반가량을 생산하며 얻게 된 대표 제지기업의 이미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골판지 원지 대표기업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온 전주페이퍼는 지난 2018년 첫 골판지 생산을 시작해 지난해 ‘TOP21’ 프로젝트를 통해 골판지 원지 생산역량 강화와 프로세스 혁신을 진행했다.
올해도 효율화 작업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경쟁력과 생산성을 강화해 골판지 대표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된 이번 광고 중에는 그간의 변화와 혁신의 주역인 전주페이퍼 임직원이 실제 광고 모델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는 광고 캠페인이 될 전망이다.
전주페이퍼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골판지를 포함한 종합제지회사로 거듭나고자 하는 전주페이퍼의 새로운 기업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페이퍼는 골판지 원지, 신문 및 출판용지 등의 사업으로 종이 부문의 경쟁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꾸준한 재생용지 개발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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